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2012 여수 세계박람회
11만 명 인파…여수 엑스포 최종 예행 연습
입력 2012.05.05 (21:41) 수정 2012.05.06 (17:45)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여수 엑스포 개막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모의 관람객을 초청해서 마지막 점검을 했는데, 무려 11만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려 성공적인 개최를 예감케 했습니다.

박익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린이날 박람회장이 그야말로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손에 손을 잡고 여수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 '하늘에 떠 있는 바다'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녹취> "안녕, 나는 주제관의 마스코트 듀공이야"

바다를 구하기 위해 탐험을 떠난 소년과 듀공은 바다의 중요성을 깨우칩니다.

<인터뷰> 김규민( 전남 여수) : "이제부터 바다에 쓰레기들을 버리지 않고 바다를 깨끗이 사용해야 하겠다고 느꼈어요."

로봇들은 K-POP에 맞춰 춤을 추고, 아쿠아리움의 흰 고래도 어린이에게 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색다른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국제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인터뷰> 박미실(여수시 봉계동) : "볼거리도 많고 먹는 이런 것도 있어서 캥거루 특이해서 먹어 보려고요."

전시장을 오가며 지친 관람객들은 수상공연을 보면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인터뷰> 강동석(여수엑스포 조직위원장) : "세심하고 세련된 보완을 해서 5월 12일 역사적인 개막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습니다."

꿈의 미래를 보여주는 박람회, 여수 엑스포가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역사적인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익원입니다.
  • 11만 명 인파…여수 엑스포 최종 예행 연습
    • 입력 2012-05-05 21:41:37
    • 수정2012-05-06 17:45:31
    뉴스 9
<앵커 멘트>

여수 엑스포 개막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모의 관람객을 초청해서 마지막 점검을 했는데, 무려 11만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려 성공적인 개최를 예감케 했습니다.

박익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린이날 박람회장이 그야말로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손에 손을 잡고 여수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 '하늘에 떠 있는 바다'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녹취> "안녕, 나는 주제관의 마스코트 듀공이야"

바다를 구하기 위해 탐험을 떠난 소년과 듀공은 바다의 중요성을 깨우칩니다.

<인터뷰> 김규민( 전남 여수) : "이제부터 바다에 쓰레기들을 버리지 않고 바다를 깨끗이 사용해야 하겠다고 느꼈어요."

로봇들은 K-POP에 맞춰 춤을 추고, 아쿠아리움의 흰 고래도 어린이에게 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 색다른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국제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인터뷰> 박미실(여수시 봉계동) : "볼거리도 많고 먹는 이런 것도 있어서 캥거루 특이해서 먹어 보려고요."

전시장을 오가며 지친 관람객들은 수상공연을 보면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인터뷰> 강동석(여수엑스포 조직위원장) : "세심하고 세련된 보완을 해서 5월 12일 역사적인 개막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습니다."

꿈의 미래를 보여주는 박람회, 여수 엑스포가 마지막 점검을 마치고 역사적인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익원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