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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대위 체제 출범…오늘 본격 가동
입력 2012.05.07 (06:42) 수정 2012.05.07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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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민주통합당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갖췄습니다.

오늘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강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체제가 오늘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비상대책위원에는 3선의 박기춘, 노영민, 김우남 의원 재선의 김현미, 김태년, 초선의 이학영, 홍의락, 최민희, 민홍철, 김관영, 한정애 당선인, 그리고 고연호, 송영철 지역위원장 등 모두 13명이 선임됐습니다.

<녹취> 박지원(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 "비상대책위원은 우선 젊은 세대를 또 정권 교체를 위해 지역, 원내외를 고려했습니다."

박기춘 비상대책위원은 원내 수석 부대표도 맡았고, 우원식 의원과 이언주 당선인은 원내 대변인에 임명됐습니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한달 여 동안 당 운영을 맡으며 다음달 9일로 예정된 당대표 선출을 주관하는 만큼, 중립성과 도덕성을 표방했습니다.

박지원 위원장은 오늘 비상대책위원들과 함께 국립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통합당은 통합진보당 경선 부정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박용진(민주통합당 대변인) : "자정능력에 대한 기대와 함께 국민앞에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한다."

민주당은 그러면서도 통합진보당을 우당으로 여기고 야권연대를 지속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 민주당 비대위 체제 출범…오늘 본격 가동
    • 입력 2012-05-07 06:42:20
    • 수정2012-05-07 07:06:2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민주통합당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갖췄습니다.

오늘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강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체제가 오늘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비상대책위원에는 3선의 박기춘, 노영민, 김우남 의원 재선의 김현미, 김태년, 초선의 이학영, 홍의락, 최민희, 민홍철, 김관영, 한정애 당선인, 그리고 고연호, 송영철 지역위원장 등 모두 13명이 선임됐습니다.

<녹취> 박지원(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 "비상대책위원은 우선 젊은 세대를 또 정권 교체를 위해 지역, 원내외를 고려했습니다."

박기춘 비상대책위원은 원내 수석 부대표도 맡았고, 우원식 의원과 이언주 당선인은 원내 대변인에 임명됐습니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한달 여 동안 당 운영을 맡으며 다음달 9일로 예정된 당대표 선출을 주관하는 만큼, 중립성과 도덕성을 표방했습니다.

박지원 위원장은 오늘 비상대책위원들과 함께 국립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통합당은 통합진보당 경선 부정 사태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박용진(민주통합당 대변인) : "자정능력에 대한 기대와 함께 국민앞에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한다."

민주당은 그러면서도 통합진보당을 우당으로 여기고 야권연대를 지속한다는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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