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SK-롯데 홈런 공방전 ‘끝내준 조인성’
입력 2012.05.07 (07:06) 수정 2012.05.07 (07:35)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프로야구 SK의 조인성이 9회말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SK는 롯데와의 홈런 공방전끝에,조인성의 홈런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2회초 롯데 강민호에게 선제 홈런을 허용한 SK는 2회말 이호준의 홈런으로 응수합니다.

7회초엔 롯데 박종윤이 역전 2점 홈런을 때리자,8회말 최정의 홈런으로 동점 승부를 이어갑니다.

두 팀의 홈런 대결은 9회말 대타 조인성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1사 2루에서 등장한 조인성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조인성의 홈런속에 SK는 롯데를 5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조인성 : "자신있게 쳤는데 홈런이 된 것 같다."

기아는 선발 전원안타를 몰아치며,넥센의 추격을 10대 8로 따돌렸습니다.

안치홍이 5타수 5안타로 활약한 가운데,기아는 22일만에 연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선동열 : "앞으로는 좋은 경기 할 수 있을 듯..."

엘지는 7회말 집중타를 앞세워 라이벌 두산에 5대 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한화는 5타수 5안타를 친 한상훈등 타선의 고른 활약속에 삼성에 7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SK-롯데 홈런 공방전 ‘끝내준 조인성’
    • 입력 2012-05-07 07:06:28
    • 수정2012-05-07 07:35:5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SK의 조인성이 9회말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SK는 롯데와의 홈런 공방전끝에,조인성의 홈런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2회초 롯데 강민호에게 선제 홈런을 허용한 SK는 2회말 이호준의 홈런으로 응수합니다.

7회초엔 롯데 박종윤이 역전 2점 홈런을 때리자,8회말 최정의 홈런으로 동점 승부를 이어갑니다.

두 팀의 홈런 대결은 9회말 대타 조인성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1사 2루에서 등장한 조인성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조인성의 홈런속에 SK는 롯데를 5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

<인터뷰> 조인성 : "자신있게 쳤는데 홈런이 된 것 같다."

기아는 선발 전원안타를 몰아치며,넥센의 추격을 10대 8로 따돌렸습니다.

안치홍이 5타수 5안타로 활약한 가운데,기아는 22일만에 연승을 거뒀습니다.

<인터뷰> 선동열 : "앞으로는 좋은 경기 할 수 있을 듯..."

엘지는 7회말 집중타를 앞세워 라이벌 두산에 5대 3으로 역전승했습니다.

한화는 5타수 5안타를 친 한상훈등 타선의 고른 활약속에 삼성에 7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