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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D-5, 북극의 빙하 ‘기후환경관’
입력 2012.05.07 (07:06) 수정 2012.05.07 (07: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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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수엑스포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여름에 인기 있을 전시관을 소개합니다.

남극의 눈보라와 북극의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후환경관입니다.

박익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바다와 기후의 관계를 알려주는 기후환경관...

영하 15도 남극의 눈보라를 온몸으로 맞으며 시작합니다.

남극 세종대원들이 입는 방한복입니다. 이곳에서는 남극의 눈보라와 북극의 빙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으면서 위기에 빠지는 북극곰.

이대로 온도가 올라가면 40년 후 북극에는 빙하가 사라지게 됩니다.

<인터뷰>김세리.김세훈 : "눈이 녹아서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서 많이 슬펐어요."

지구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면 저지대와 섬이 물속에 잠기고, 북극곰이 사라지며, 우리 문명도 파괴됩니다.

나무를 심으면 바다가 살아나고, 멸종위기의 북극곰도 되돌아 옵니다.

<인터뷰> 하지혜(기후환경관 부관장) : "기후 변화에 가장 민감한 북극과 남극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서 기후의 위기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관입니다."

한여름에도 북극의 빙하와 남극의 눈보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후환경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모두에게 알려주는 생생한 체험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익원입니다.
  • 여수엑스포 D-5, 북극의 빙하 ‘기후환경관’
    • 입력 2012-05-07 07:06:39
    • 수정2012-05-07 07:16:3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여수엑스포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여름에 인기 있을 전시관을 소개합니다.

남극의 눈보라와 북극의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후환경관입니다.

박익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바다와 기후의 관계를 알려주는 기후환경관...

영하 15도 남극의 눈보라를 온몸으로 맞으며 시작합니다.

남극 세종대원들이 입는 방한복입니다. 이곳에서는 남극의 눈보라와 북극의 빙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얼음이 녹으면서 위기에 빠지는 북극곰.

이대로 온도가 올라가면 40년 후 북극에는 빙하가 사라지게 됩니다.

<인터뷰>김세리.김세훈 : "눈이 녹아서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서 많이 슬펐어요."

지구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면 저지대와 섬이 물속에 잠기고, 북극곰이 사라지며, 우리 문명도 파괴됩니다.

나무를 심으면 바다가 살아나고, 멸종위기의 북극곰도 되돌아 옵니다.

<인터뷰> 하지혜(기후환경관 부관장) : "기후 변화에 가장 민감한 북극과 남극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서 기후의 위기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관입니다."

한여름에도 북극의 빙하와 남극의 눈보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후환경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모두에게 알려주는 생생한 체험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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