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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맨유 ‘우승 가는 길 힘드네’
입력 2012.05.07 (10:05) 포토뉴스
‘우승 가는 길 참 힘드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고민 많아진 퍼거슨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왼쪽)이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골 넣고도 기쁘지 않아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폴 스콜스(오른쪽 두번째)가 골을 넣은 뒤 팀 동료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감히 어딜 가려고!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애슐리 영(오른쪽)이 스완지의 마크 가워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양보는 없다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파트리스 에브라(왼쪽)가 스완지의 마크 가워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볼 뺏으려다 그만…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안토니오 발렌시아(오른쪽)가 스완지의 Scott Sinclairs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무표정 세리머니?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애슐리 영이 골을 넣은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안 풀리네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의 웨인 루니가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기쁘지 않은 승리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에서 승리한 맨유의 파트리스 에브라(가운데)가 박수를 치고 있다.
주름 생기게 하네 [뉴캐슬:맨시티]
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다이렉트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경기, 뉴캐슬의 호나스 구티에레스(왼쪽)와 카를로스 테베즈가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경기는 맨시티가 2골을 넣은 야야 투레의 원맨쇼를 앞세워 뉴캐슬에 2대0 승리를 거뒀다. 맨시티는 홈에서 열리는 리그 마지막 경기인 퀸스파크레인저스전을 이긴다면 사실상 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머리에 이고 갈까
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다이렉트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경기, 맨시티의 파블로 사발레타(왼쪽)가 볼 컨트롤을 하고 있다.
가레스 수난시대
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다이렉트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경기, 맨시티의 가레스 배리(왼쪽)가 뉴캐슬의 파피스 시세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2골이나 허용하다니…
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다이렉트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경기, 뉴캐슬 골키퍼 팀 크룰이 맨시티의 야야 투레에 골을 허용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우승이 보여요
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스포츠다이렉트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경기, 맨시티의 파블로 사발레타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 침체된 맨유 ‘우승 가는 길 힘드네’
    • 입력 2012-05-07 10:05:16
    포토뉴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스완지 시티 경기, 맨유 감독 알렉스 퍼거슨(오른쪽)과 박지성(가운데),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들어오고 있다. 경기는 맨유가 스완지 시티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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