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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한중일, 신성장동력 기술협력 강화해야”
입력 2012.05.07 (10:32) 정치
김황식 국무총리는 한중일 3국이 신성장동력 육성에 따른 고비용과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역내 기술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황식 총리는 오늘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신성장동력 육성전략 포럼에서 3국이 추진하는 미래성장전략이 동북아 지역의 전통적인 분업구조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신성장동력의 연구와 관련해 한중일 3국이 공동연구개발 체제를 구축하고 부품과 소재 등에 대한 공동표준 제정 노력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김 총리는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한국의 신재생에너지와 방송ㆍ통신 융합, 중국의 우주항공과 정보기술, 일본의 친환경 에너지절약과 문화산업 등을 꼽았습니다.
  • 김 총리 “한중일, 신성장동력 기술협력 강화해야”
    • 입력 2012-05-07 10:32:39
    정치
김황식 국무총리는 한중일 3국이 신성장동력 육성에 따른 고비용과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역내 기술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황식 총리는 오늘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신성장동력 육성전략 포럼에서 3국이 추진하는 미래성장전략이 동북아 지역의 전통적인 분업구조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신성장동력의 연구와 관련해 한중일 3국이 공동연구개발 체제를 구축하고 부품과 소재 등에 대한 공동표준 제정 노력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김 총리는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한국의 신재생에너지와 방송ㆍ통신 융합, 중국의 우주항공과 정보기술, 일본의 친환경 에너지절약과 문화산업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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