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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입력 2012.05.07 (16:04) 포토뉴스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KF-16 전투기들이 1전투비행단 활주로에 안착해 주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전투기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늘어서 있는 모습.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美 공군 소속 F-16C 전투기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1전투비행단 장병들이 C-130 수송기에서 훈련에 필요한 물자들을 내리고 있는 모습.
  • 한미, 역대 최대규모 연합 공중훈련 실시
    • 입력 2012-05-07 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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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공군작전사령부는 미 7공군과 함께 7일부터 18일까지 12일 동안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12-1차 맥스 썬더(Max Thunder)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쟁 초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 시나리오를 토대로 한국 공군작전사령부 주도하에 제 1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60대의 연합 공중전력이 참가한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하는 韓 공군 F-15K 조종사들이 1전투비행단에 도착해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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