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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여객기 착륙 도중 바퀴에 구멍
입력 2012.05.07 (19:52) 국제
승객과 승무원 144명을 태운 베트남 항공 소속 여객기가 호찌민 공항에 착륙하다 바퀴에 구멍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항공 VN 503편은 어제 중국 광저우 공항을 떠나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도중 폭우로 미끄러져 조종사가 급제동하면서 바퀴가 터졌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활주로 접지대 끝부분에서 50m가량 지난 뒤 멈춰 섰으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현장에서 1시간 이상 타이어 교체 작업을 벌인 뒤 항공기를 공장으로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베트남 항공 여객기 착륙 도중 바퀴에 구멍
    • 입력 2012-05-07 19:52:55
    국제
승객과 승무원 144명을 태운 베트남 항공 소속 여객기가 호찌민 공항에 착륙하다 바퀴에 구멍이 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베트남항공 VN 503편은 어제 중국 광저우 공항을 떠나 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던 도중 폭우로 미끄러져 조종사가 급제동하면서 바퀴가 터졌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활주로 접지대 끝부분에서 50m가량 지난 뒤 멈춰 섰으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현장에서 1시간 이상 타이어 교체 작업을 벌인 뒤 항공기를 공장으로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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