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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국적 반장 “한국 친구가 좋아요”
입력 2012.05.07 (20:04) 수정 2012.05.07 (20:07) 포토뉴스
앙골라 국적 초등생 반장 “한국 친구가 좋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같은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앙골라 국적 초등생 반장 “한국 친구가 좋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수업시간에 같은반 친구와 발표를 하고 있다.
앙골라 국적 초등생 반장 “한국 친구가 좋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같은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앙골라 국적 반장 “한국 친구가 좋아요”
    • 입력 2012-05-07 20:04:14
    • 수정2012-05-07 20:07:51
    포토뉴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같은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같은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부용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인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앙골라 국적의 사무엘(11)군이 7일 같은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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