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신수, 3G 연속 안타…다르빗슈에 판정승
입력 2012.05.07 (22:08) 수정 2012.05.07 (22:09) 뉴스 9
<앵커 멘트>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한 경기에서 2명의 일본인 투수와 한일 투타 대결을 펼쳐 관심을 끌었는데요,



다르빗슈에게는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신수는 2회말 텍사스의 일본인 선발 투수 다르빗슈와 맞섰습니다.



추신수는 볼넷을 얻어냈고, 2루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



2대 0으로 앞선 3회말엔 유격수의 악송구를 유도한 내야 안타를 쳤습니다.



그 사이 2루 주자는 홈을 밟았습니다.



5회말엔 땅볼로 아웃됐지만 추신수는 2타수 1안타,볼넷 한 개로 다르빗슈에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추신수는 8회말 또 다른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에게는 삼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9회초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는 호수비로 팀의 4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맨유는 스완지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여 스콜스와 영의 연속골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유는 이로써 선두 맨시티에 골 득실에서 뒤진 2위를 유지했습니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습니다.



필 미켈슨이 17번 홀에서 긴 버디 펏을 성공시키며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그러나 대회 주인공은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우승한 파울러였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 추신수, 3G 연속 안타…다르빗슈에 판정승
    • 입력 2012-05-07 22:08:56
    • 수정2012-05-07 22:09:55
    뉴스 9
<앵커 멘트>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한 경기에서 2명의 일본인 투수와 한일 투타 대결을 펼쳐 관심을 끌었는데요,



다르빗슈에게는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심병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신수는 2회말 텍사스의 일본인 선발 투수 다르빗슈와 맞섰습니다.



추신수는 볼넷을 얻어냈고, 2루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



2대 0으로 앞선 3회말엔 유격수의 악송구를 유도한 내야 안타를 쳤습니다.



그 사이 2루 주자는 홈을 밟았습니다.



5회말엔 땅볼로 아웃됐지만 추신수는 2타수 1안타,볼넷 한 개로 다르빗슈에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추신수는 8회말 또 다른 일본인 투수 우에하라에게는 삼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9회초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는 호수비로 팀의 4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우승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맨유는 스완지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여 스콜스와 영의 연속골로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맨유는 이로써 선두 맨시티에 골 득실에서 뒤진 2위를 유지했습니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장했습니다.



필 미켈슨이 17번 홀에서 긴 버디 펏을 성공시키며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그러나 대회 주인공은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우승한 파울러였습니다.



KBS 뉴스 심병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