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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11호포 선두! 넥센 연패 탈출
입력 2012.05.16 (07:03) 수정 2012.05.16 (07:3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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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넥센의 강정호가 시즌 11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넥센은 강정호를 포함해 홈런 3방으로 롯데를 이겼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5회 강정호가 롯데 진명호를 상대로 시즌 11호 홈런을 뽑아냅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두점 홈런입니다.

강정호는 2위 최정을 2개차로 앞서며 홈런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앞서 넥센의 김민우는 생애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넥센은 김민우와 장기영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롯데를 9대2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우

한화는 어이없는 실책을 연발하며, 두산에 승리를 헌납했습니다.

김태균의 3타점 등으로 6대0으로 크게 앞서가던 한화는 6회 유격수와 포수의 잇딴 실책으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두산은 3연승으로 SK를 밀어내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엘지는 SK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9회 서동욱의 결승타로 6대4로 승리했습니다.

삼성도 기아를 8대3으로 제치고 영호남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강정호 11호포 선두! 넥센 연패 탈출
    • 입력 2012-05-16 07:03:25
    • 수정2012-05-16 07:37:4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넥센의 강정호가 시즌 11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넥센은 강정호를 포함해 홈런 3방으로 롯데를 이겼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5회 강정호가 롯데 진명호를 상대로 시즌 11호 홈런을 뽑아냅니다.

왼쪽 담장을 넘기는 두점 홈런입니다.

강정호는 2위 최정을 2개차로 앞서며 홈런 단독 선두를 달렸습니다.

앞서 넥센의 김민우는 생애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습니다.

넥센은 김민우와 장기영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롯데를 9대2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우

한화는 어이없는 실책을 연발하며, 두산에 승리를 헌납했습니다.

김태균의 3타점 등으로 6대0으로 크게 앞서가던 한화는 6회 유격수와 포수의 잇딴 실책으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두산은 3연승으로 SK를 밀어내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엘지는 SK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9회 서동욱의 결승타로 6대4로 승리했습니다.

삼성도 기아를 8대3으로 제치고 영호남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