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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이란 핵협상 실패에 상승
입력 2012.05.25 (06:43) 수정 2012.05.25 (17:34) 국제
국제 유가는 이란 사태의 조기 해결이 어렵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76 센트 오른 배럴당 90.66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01 달러 뛴 배럴당 106.57 달러에서 움직였습니다.

서방권과 이란은 이틀간의 핵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다음 달 재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캐서린 애슈턴 유럽 연합 외교 안보 고위대표는 바그다드에서 협상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견해차가 남아있다면서 다음 달 18∼19일 모스크바에서 협상을 다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제유가, 이란 핵협상 실패에 상승
    • 입력 2012-05-25 06:43:05
    • 수정2012-05-25 17:34:01
    국제
국제 유가는 이란 사태의 조기 해결이 어렵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76 센트 오른 배럴당 90.66 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01 달러 뛴 배럴당 106.57 달러에서 움직였습니다.

서방권과 이란은 이틀간의 핵협상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다음 달 재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캐서린 애슈턴 유럽 연합 외교 안보 고위대표는 바그다드에서 협상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견해차가 남아있다면서 다음 달 18∼19일 모스크바에서 협상을 다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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