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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대 음악채널 ‘FT아일랜드 스페셜’ 방송
입력 2012.05.25 (08:09) 수정 2012.05.25 (19:08) 연합뉴스
일본 최대 음악채널인 스페이스샤워TV 플러스(www.spaceshowertvplus.com)가 오는 27일 'FT아일랜드 스페셜'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어쿠스틱 세트에서 펼치는 스튜디오 라이브와 인터뷰 등 풍성한 볼거리로 FT아일랜드의 매력을 1시간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멤버들은 대표곡 '플러워 록'을 비롯해 '비너스' '소요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6일 출시된 FT아일랜드의 두 번째 앨범 '20(투웬티)'는 발매 당일 2만372장이 팔려 1-2위를 차지한 일본 국민그룹 미스터 칠드런의 두 앨범에 이어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올랐다. 발매 첫주 기록으로는 4만1천726장의 판매량으로 주간차트 4위를 차지했다.



FT아일랜드는 6월24일부터 7월8일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여름 투어 'FT아일랜드 서머투어 2012-런! 런! 런!'을 개최한다.
  • 日 최대 음악채널 ‘FT아일랜드 스페셜’ 방송
    • 입력 2012-05-25 08:09:07
    • 수정2012-05-25 19:08:51
    연합뉴스
일본 최대 음악채널인 스페이스샤워TV 플러스(www.spaceshowertvplus.com)가 오는 27일 'FT아일랜드 스페셜'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은 어쿠스틱 세트에서 펼치는 스튜디오 라이브와 인터뷰 등 풍성한 볼거리로 FT아일랜드의 매력을 1시간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멤버들은 대표곡 '플러워 록'을 비롯해 '비너스' '소요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6일 출시된 FT아일랜드의 두 번째 앨범 '20(투웬티)'는 발매 당일 2만372장이 팔려 1-2위를 차지한 일본 국민그룹 미스터 칠드런의 두 앨범에 이어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올랐다. 발매 첫주 기록으로는 4만1천726장의 판매량으로 주간차트 4위를 차지했다.



FT아일랜드는 6월24일부터 7월8일까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여름 투어 'FT아일랜드 서머투어 2012-런! 런! 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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