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더위 시작…연휴 기간 맑고 더운 날씨
입력 2012.05.25 (10:02)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제 주춤했던 더위 오늘부터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의 기온 27도, 광주 28도, 대구 30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게 올라 예년 이맘때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내내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한낮엔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다음주 월요일엔 서울과 대구의 낮기온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는 계속 약한 비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맑은 날씨가 남부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의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27도, 광주 28도 대구는 30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미터 안팎으로 낮게 일겠지만 서해와 남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더위 시작…연휴 기간 맑고 더운 날씨
    • 입력 2012-05-25 10:02:41
    930뉴스
어제 주춤했던 더위 오늘부터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의 기온 27도, 광주 28도, 대구 30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게 올라 예년 이맘때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내내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한낮엔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다음주 월요일엔 서울과 대구의 낮기온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에는 계속 약한 비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맑은 날씨가 남부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지역의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27도, 광주 28도 대구는 30도로 어제보다 3도가량 높게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미터 안팎으로 낮게 일겠지만 서해와 남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