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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자 유해 62년 만의 귀환
입력 2012.05.25 (10:50) 수정 2012.05.25 (15:35) 포토뉴스
6.25 전사자 유해봉영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 전사자 유해봉영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이명박 대통령과 군 관계자,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헌봉송단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62년만의 귀환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이명박 대통령과 군 관계자, 유족들이 뒤따르는 가운데 영헌봉송단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6.25 전사자 유해봉영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이명박 대통령과 군 관계자,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헌봉송단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대통령의 거수경례
이명박 대통령과 김관진 국방장관,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등이 25일 공군 특별기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국군 전사자 유해를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옮겨지는 국군전사자 유해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영헌봉송단에 의해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62년만의 귀환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이명박 대통령과 군 관계자, 유족들이 뒤따르는 가운데 영헌봉송단에 의해 운구되고 있다.
6.25 전사자 유해봉영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에 의해 공군 특별기에서 운구되고 있다.
  • 6·25 전사자 유해 62년 만의 귀환
    • 입력 2012-05-25 10:50:59
    • 수정2012-05-25 15:35:24
    포토뉴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6.25전쟁 발발 62년만에 국군 전사자 유해 12구가 2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애국가 연주속에 영헌봉송단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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