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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작부터 맹타! 넥센 9연승 저지
입력 2012.05.25 (11:48) 수정 2012.05.25 (14:29)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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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LG가 선두를 달리는 넥센의 9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LG는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뽐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8연승을 달리던 넥센을 상대로 엘지는 1회부터 강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1번타자 양영동을 시작으로 4번타자 정성훈까지 네 타자 연속 안타를 터트리며 석점을 뽑아냈습니다.



2회에는 이진영, 3회엔 서동욱이 희생 플라이를 치면서 5대 0까지 달아났습니다.



넥센은 5회초 이택근의 내야 땅볼로 한점을 만회한뒤, 6회초 지석훈의 3루타와 최경철의 스퀴즈로 5대 3까지 추격했습니다.



위기에 몰렸던 엘지는 유원상과 봉중근의 필승조를 가동하면서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인터뷰> 김기태 감독



두산은 에스케이를 11대 2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 김현수는 올시즌 30경기만에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기아는 최희섭의 홈런등 타선의 고른 활약속에 한화를 12대 3으로 제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시즌 8호 홈런속에 박한이가 4타점을 기록해,롯데를 7대 2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 LG, 시작부터 맹타! 넥센 9연승 저지
    • 입력 2012-05-25 11:48:08
    • 수정2012-05-25 14:29:2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프로야구 LG가 선두를 달리는 넥센의 9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LG는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뽐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8연승을 달리던 넥센을 상대로 엘지는 1회부터 강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1번타자 양영동을 시작으로 4번타자 정성훈까지 네 타자 연속 안타를 터트리며 석점을 뽑아냈습니다.



2회에는 이진영, 3회엔 서동욱이 희생 플라이를 치면서 5대 0까지 달아났습니다.



넥센은 5회초 이택근의 내야 땅볼로 한점을 만회한뒤, 6회초 지석훈의 3루타와 최경철의 스퀴즈로 5대 3까지 추격했습니다.



위기에 몰렸던 엘지는 유원상과 봉중근의 필승조를 가동하면서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인터뷰> 김기태 감독



두산은 에스케이를 11대 2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두산 김현수는 올시즌 30경기만에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기아는 최희섭의 홈런등 타선의 고른 활약속에 한화를 12대 3으로 제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삼성은 이승엽의 시즌 8호 홈런속에 박한이가 4타점을 기록해,롯데를 7대 2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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