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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태평양 첫 허리케인 ‘버드’
입력 2012.05.25 (14: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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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의 여름이 시작되면서 태풍과 허리케인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남서쪽 태평양에서는 어제 첫 허리케인 버드가 발생했는데요.

세력이 비교적 약한 허리케인 버드는 멕시코 남서쪽 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서부해안에는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표됐지만, 내일 멕시코 연안에 도달하면 세력은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의 낮기온 27도로 서울만큼 덥겠고, 도쿄는 25도로 연일 예년기온을 웃도는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런던과 파리 로마는 25도 안팎으로 활동하기에 무난하겠고, 두바이는 40도 가까이 오르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토론토는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맘때 토론토의 낮기온은 20도 정도지만 오늘은 3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워싱턴도 30도로 덥겠지만 로스앤젤레스는 19도 정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태평양 첫 허리케인 ‘버드’
    • 입력 2012-05-25 14:07:13
    지구촌뉴스
북반구의 여름이 시작되면서 태풍과 허리케인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남서쪽 태평양에서는 어제 첫 허리케인 버드가 발생했는데요.

세력이 비교적 약한 허리케인 버드는 멕시코 남서쪽 해상에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서부해안에는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표됐지만, 내일 멕시코 연안에 도달하면 세력은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의 낮기온 27도로 서울만큼 덥겠고, 도쿄는 25도로 연일 예년기온을 웃도는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콕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런던과 파리 로마는 25도 안팎으로 활동하기에 무난하겠고, 두바이는 40도 가까이 오르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토론토는 기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맘때 토론토의 낮기온은 20도 정도지만 오늘은 3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워싱턴도 30도로 덥겠지만 로스앤젤레스는 19도 정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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