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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각시탈’서 매 장면 새로운 패션 선보여
입력 2012.05.27 (08:14) 수정 2012.05.27 (08:17) 연합뉴스
한채아가 오는 30일 첫회가 나가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매 장면 새로운 의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7일 KBS에 따르면 한채아는 '각시탈'에서 영웅 각시탈을 제거하기 위해 한국으로 온 채홍주 역을 맡았다.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가수로 위장했지만 군인도 견디기 어렵다는 첩보 교육을 받은 '한국의 마타하리'이다.



한채아는 지금껏 촬영한 6회분에서 정장, 드레스, 기모노 등 20여 벌 이상의 의상에 액세서리와 쥬얼리 등으로 화려함을 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극 중 채홍주는 패션 감각이나 사고방식 모두 시대를 앞서갔던 여인"이라며 "이렇게 화려한 의상을 많이 입어본 것은 처음이며, 촬영할 때마다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려한 의상만큼 그 안에서 빛날 그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줬던 도시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내고 여러 남자를 감전시키는 매혹적인 여인으로 분하기 때문. 그러나 제거 대상이자 자신의 손아귀에 넣을 수 없었던 단 한 남자인 각시탈 이강토(주원)를 사랑하게 되면서 마음의 소용돌이를 겪게 된다.



'각시탈'은 영웅의 길을 택하면서 사랑을 버려야 했던 남자 이강토와 그를 지키려고 목숨도 불사하는 여자 목단(진세연), 이들을 둘러싼 슌지(박기웅)와 채홍주의 4각 멜로를 주축으로 드라마가 전개된다.
  • 한채아, ‘각시탈’서 매 장면 새로운 패션 선보여
    • 입력 2012-05-27 08:14:33
    • 수정2012-05-27 08:17:19
    연합뉴스
한채아가 오는 30일 첫회가 나가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매 장면 새로운 의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7일 KBS에 따르면 한채아는 '각시탈'에서 영웅 각시탈을 제거하기 위해 한국으로 온 채홍주 역을 맡았다.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가수로 위장했지만 군인도 견디기 어렵다는 첩보 교육을 받은 '한국의 마타하리'이다.



한채아는 지금껏 촬영한 6회분에서 정장, 드레스, 기모노 등 20여 벌 이상의 의상에 액세서리와 쥬얼리 등으로 화려함을 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극 중 채홍주는 패션 감각이나 사고방식 모두 시대를 앞서갔던 여인"이라며 "이렇게 화려한 의상을 많이 입어본 것은 처음이며, 촬영할 때마다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화려한 의상만큼 그 안에서 빛날 그의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보여줬던 도시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내고 여러 남자를 감전시키는 매혹적인 여인으로 분하기 때문. 그러나 제거 대상이자 자신의 손아귀에 넣을 수 없었던 단 한 남자인 각시탈 이강토(주원)를 사랑하게 되면서 마음의 소용돌이를 겪게 된다.



'각시탈'은 영웅의 길을 택하면서 사랑을 버려야 했던 남자 이강토와 그를 지키려고 목숨도 불사하는 여자 목단(진세연), 이들을 둘러싼 슌지(박기웅)와 채홍주의 4각 멜로를 주축으로 드라마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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