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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지정체 극심
입력 2012.05.27 (12:09) 사회
석가탄신일을 포함한 사흘 연휴의 둘째날인 오늘 밤새 추춤하던 전국 고속도로 지정체가 이른 아침부터 다시 시작돼 차량들이 더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극심한 지정체를 보이고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경우, 목포방향 비봉나들목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35킬로미터 구간에서 평균 시속 40킬로미터 이하의 거북이 운행이 어이지고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역시 강릉 방향으로 군포나들목에서 북수원나들목 7킬로미터 구간, 이천나들목에서 여주나들목까지 26킬로미터 구간에서 지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수도권을 빠져나가려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판교나들목에서 신갈, 반대 방향은 오산나들목에서 신갈까지 차량들이 제 도를 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경우, 춘천방향 미산 나들목에서 서종나들목까지 25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까지 외출에 나선 나들이 차량들이 도로에 쏟아져 나오면서 지정체는 곳곳에서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지정체 극심
    • 입력 2012-05-27 12:09:57
    사회
석가탄신일을 포함한 사흘 연휴의 둘째날인 오늘 밤새 추춤하던 전국 고속도로 지정체가 이른 아침부터 다시 시작돼 차량들이 더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극심한 지정체를 보이고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경우, 목포방향 비봉나들목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35킬로미터 구간에서 평균 시속 40킬로미터 이하의 거북이 운행이 어이지고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역시 강릉 방향으로 군포나들목에서 북수원나들목 7킬로미터 구간, 이천나들목에서 여주나들목까지 26킬로미터 구간에서 지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수도권을 빠져나가려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판교나들목에서 신갈, 반대 방향은 오산나들목에서 신갈까지 차량들이 제 도를 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의 경우, 춘천방향 미산 나들목에서 서종나들목까지 25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까지 외출에 나선 나들이 차량들이 도로에 쏟아져 나오면서 지정체는 곳곳에서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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