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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중부·남부 내륙에 벼락 동반 소나기·우박
입력 2012.05.27 (17:20) 사회
오늘 밤에도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오후부터 대기가 불안정해져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 곳곳에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충청북도와 영남 내륙지역에는 우박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이 28도 등 전국이 18도에서 30도로 남부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고,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또 서해와 동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 내일도 중부·남부 내륙에 벼락 동반 소나기·우박
    • 입력 2012-05-27 17:20:56
    사회
오늘 밤에도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오후부터 대기가 불안정해져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 곳곳에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충청북도와 영남 내륙지역에는 우박이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낮기온은 서울이 28도 등 전국이 18도에서 30도로 남부지방은 오늘과 비슷하고,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또 서해와 동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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