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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벼락·돌풍·우박…곳곳 피해
입력 2012.05.27 (20:0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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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의 주택에 벼락이 떨어져 집 전체가 불타는 등 중부지방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내일도 중남부 지역에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예상됩니다.

산사태 위험지역 1,100여 곳

산사태 위험지역이 전국에 1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상당수가 특별한 대비 없이 방치돼 있어 올 여름 장마철에 피해가 우려됩니다.

후쿠시마 원전 내부 첫 공개

지난해 3월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폭발한 후쿠시마 원전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아직도 수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전국이 축제장…여수에 11만 인파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이 축제로 들썩였습니다. 여수박람회장에는 개장 이후 최대인 11만 인파가 몰려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까지 빚어졌습니다.

대학 캠퍼스에 호텔 허용 추진

정부가 대학 캠퍼스 안에 호텔을 건립해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특혜가 아니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벼락·돌풍·우박…곳곳 피해
    • 입력 2012-05-27 20:04:53
    뉴스
경기도 양평의 주택에 벼락이 떨어져 집 전체가 불타는 등 중부지방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소나기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내일도 중남부 지역에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예상됩니다.

산사태 위험지역 1,100여 곳

산사태 위험지역이 전국에 1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상당수가 특별한 대비 없이 방치돼 있어 올 여름 장마철에 피해가 우려됩니다.

후쿠시마 원전 내부 첫 공개

지난해 3월 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폭발한 후쿠시마 원전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아직도 수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전국이 축제장…여수에 11만 인파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이 축제로 들썩였습니다. 여수박람회장에는 개장 이후 최대인 11만 인파가 몰려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까지 빚어졌습니다.

대학 캠퍼스에 호텔 허용 추진

정부가 대학 캠퍼스 안에 호텔을 건립해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특혜가 아니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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