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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태석 신부 감동의 삶, 뮤지컬 무대로!
입력 2012.06.02 (07:5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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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브로드웨이의 대표적인 뮤지컬 '위키드'와 고 이태석 신부의 희생적인 삶을 그린 뮤지컬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문화의 창 소식, 복창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전 '오즈의 마법사'에서 마녀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뮤지컬 '위키드.

소설 '괴상한 서쪽 마녀의 삶과 시간'이 원작으로 화려한 의상과 매혹적인 노래가 인상적입니다.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적인 삶이 다큐멘터리와 영화에 이어 뮤지컬로 탄생했습니다.

오랜 내전을 겪은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음악으로 희망의 싹을 틔웠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유의 재치있는 몸짓엔 즉흥성과 생동감이 묻어납니다.

인간 주변에 도사리는 죄의 유혹과 추악함을 현대 무용으로 풀어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코시노프'.

첫 내한 무대로 '폴로네이즈 1번'을 시작으로 브람스의 흥겨운 '헝가리 무곡'까지 8곡을 선사합니다.

프랑스 힙합 댄스 안무가와 브라질 빈민가 출신의 춤꾼 11명이 만났습니다.

정열적인 브라질 음악인 삼바와 힙합 등이 전자 음악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화폭에 담긴 들꽃들에서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납니다.

매화와 향수병에서 피어난 들꽃 등 '들꽃 화가’최지윤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짝과 녹슨 철판 위에 풀꽃들을 그렸습니다.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활 속 폐품들이 그림과 만나 자연의 생명력을 담고 있습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 故 이태석 신부 감동의 삶, 뮤지컬 무대로!
    • 입력 2012-06-02 07: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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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브로드웨이의 대표적인 뮤지컬 '위키드'와 고 이태석 신부의 희생적인 삶을 그린 뮤지컬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문화의 창 소식, 복창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고전 '오즈의 마법사'에서 마녀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뮤지컬 '위키드.

소설 '괴상한 서쪽 마녀의 삶과 시간'이 원작으로 화려한 의상과 매혹적인 노래가 인상적입니다.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적인 삶이 다큐멘터리와 영화에 이어 뮤지컬로 탄생했습니다.

오랜 내전을 겪은 아프리카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음악으로 희망의 싹을 틔웠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유의 재치있는 몸짓엔 즉흥성과 생동감이 묻어납니다.

인간 주변에 도사리는 죄의 유혹과 추악함을 현대 무용으로 풀어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코시노프'.

첫 내한 무대로 '폴로네이즈 1번'을 시작으로 브람스의 흥겨운 '헝가리 무곡'까지 8곡을 선사합니다.

프랑스 힙합 댄스 안무가와 브라질 빈민가 출신의 춤꾼 11명이 만났습니다.

정열적인 브라질 음악인 삼바와 힙합 등이 전자 음악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화폭에 담긴 들꽃들에서 강인한 생명력이 묻어납니다.

매화와 향수병에서 피어난 들꽃 등 '들꽃 화가’최지윤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짝과 녹슨 철판 위에 풀꽃들을 그렸습니다.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활 속 폐품들이 그림과 만나 자연의 생명력을 담고 있습니다.

KBS 뉴스 복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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