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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 노히트노런 축하해!’
입력 2012.06.02 (12:47) 수정 2012.06.02 (13:40) 포토뉴스
‘산타나 노히트노런 축하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산타나 역투!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역투하고 있다.
여러분, 감사해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노히트노런으로 팀 승리를 이끈 요한 산타나가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두 팔 벌려 환영 ‘어서와라~!’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양키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만루 홈런을 때린 커티스 그랜더슨이 홈으로 들어오자 동료 닉 스위셔(오른쪽)이 축하해주며 반기고 있다. 이날 양키즈는 디트로이트에 9-4로 완승을 거뒀다.
만루 홈런이라니 대단해!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양키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만루홈런으로 홈에 들어온 커티스 그랜더슨(왼쪽)을 제이슨 닉스(오른쪽)이 축하해주고 있다.
누가 내 눈 좀 봐줘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양키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타석에 들어선 케이시 크로즈비가 눈이 따가운지 만져보고 있다.
있는 힘껏 역투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양키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데릭지터가 역투하고 있다.
이반 오빠, 싸인 좀 해주세요~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뉴욕양키즈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이반 노바가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 ‘산타나, 노히트노런 축하해!’
    • 입력 2012-06-02 12:47:16
    • 수정2012-06-02 13:40:59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뉴욕메츠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요한 산타나가 노히트 노런으로 팀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 산타나는 시즌 3번째 이자 메츠 사상 첫 노히트노런을 안겼다. 이날 메츠는 세인트루이스에 8-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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