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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나, 메츠 50년사 첫 노히트노런
입력 2012.06.02 (15:02) 메이저리그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요한 산타나가 팀 창단 50년 만에 첫 노히트 게임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산타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볼넷 5개를 허용했으나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8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산타나는 1962년 팀 창단 이후 뉴욕메츠 선수로는 처음으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선 세번째 기록입니다.
  • 산타나, 메츠 50년사 첫 노히트노런
    • 입력 2012-06-02 15:02:24
    메이저리그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요한 산타나가 팀 창단 50년 만에 첫 노히트 게임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산타나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볼넷 5개를 허용했으나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8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산타나는 1962년 팀 창단 이후 뉴욕메츠 선수로는 처음으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습니다.

올시즌 메이저리그에선 세번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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