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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날카로운 눈빛 ‘누가 잘하나’
입력 2012.06.02 (17:35) 포토뉴스
누가누가 잘하나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내가 지켜보고 있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유망주 향한 미소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히딩크가 뽑은 유망주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서 직접 선발한 유망주에게 더 찬스 유니폼을 주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모두가 집중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취재진도 집중하세요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 히딩크 날카로운 눈빛 ‘누가 잘하나’
    • 입력 2012-06-02 17:35:55
    포토뉴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한국대표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끈 히딩크 감독이 2일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나이키의 '더 찬스(THE CHANCE)' 남해 1차 본선에 참석,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은 이날 축구 유망주 250여명의 11대 11 경기를 관전하고 4명의 유망주를 직접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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