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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검찰,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 서면조사 外
입력 2012.06.02 (21:4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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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에게 서면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검찰은 서면 답변을 통해 정 전 실장이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 비서관으로부터 불법 사찰 내용을 보고받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직접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주호 장관 “나로호 10월 발사”



’나로호 3차 발사’가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이뤄질 것이라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모스크바 특파원들과 만나 7~8월 중에 1단 로켓을 한국으로 이송하고, 10월 중에 나로호를 발사하는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사후 5개월간 日서 현금 56억 원 북송”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뒤 다섯 달 동안 일본에서 북한으로 보내진 현금이 3억 7천 여만 엔, 우리 돈 56억 원에 이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재무성의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고 김일성 주석 생일 100주년 행사가 열린 4월에만 32억 원이 북한에 보내졌다고 전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검찰,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 서면조사 外
    • 입력 2012-06-02 21:45:07
    뉴스 9
검찰은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과 관련해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에게 서면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검찰은 서면 답변을 통해 정 전 실장이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 비서관으로부터 불법 사찰 내용을 보고받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필요하면 직접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주호 장관 “나로호 10월 발사”



’나로호 3차 발사’가 예정대로 오는 10월에 이뤄질 것이라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모스크바 특파원들과 만나 7~8월 중에 1단 로켓을 한국으로 이송하고, 10월 중에 나로호를 발사하는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일 사후 5개월간 日서 현금 56억 원 북송”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뒤 다섯 달 동안 일본에서 북한으로 보내진 현금이 3억 7천 여만 엔, 우리 돈 56억 원에 이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재무성의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고 김일성 주석 생일 100주년 행사가 열린 4월에만 32억 원이 북한에 보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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