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북한, 평양 골프관광 상품 판매
입력 2012.06.05 (09:43) 정치
북한이 외국여행사와 합작해 평양 골프관광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반을 둔 북한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는 자사 홈페이지에 평양 아마추어 골프시합 참가를 포함해 오는 9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일정의 평양 관광 상품의 가격이 천800 유로, 우리 돈 260만 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합은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와 북한의 여명무역회사가 지원하며 평양 국제골프클럽이 보증한다고 여행사 측은 전했습니다.

여명무역회사는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 외화벌이 회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북한, 평양 골프관광 상품 판매
    • 입력 2012-06-05 09:43:51
    정치
북한이 외국여행사와 합작해 평양 골프관광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기반을 둔 북한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는 자사 홈페이지에 평양 아마추어 골프시합 참가를 포함해 오는 9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일정의 평양 관광 상품의 가격이 천800 유로, 우리 돈 260만 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합은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와 북한의 여명무역회사가 지원하며 평양 국제골프클럽이 보증한다고 여행사 측은 전했습니다.

여명무역회사는 북한 국방위원회 산하 외화벌이 회사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