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9 예고] 19대 국회 개원 본회의 무산 外
입력 2012.06.05 (20:31)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19대 국회 법정 개원일인 오늘, 여야가 상임위 배분과 민간인 사찰 해법 등을 놓고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되면서 개원 본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사퇴 안 해"…"대북 입장 명확해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새누리당의 제명 추진을 비판하며 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당내 토론회에서는 북한 문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습니다.

4대강 공사비 담합…천 억대 과징금

4대강 사업을 맡은 건설사들이 담합을 통해 공사비를 1조 원 넘게 부풀렸던 것으로 드러나 공정위로부터 시정 명령과 함께 천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정비소 부족·수리비 제각각

수입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비소가 부족해 수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리비 산정 기준도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은진수, 가짜 편지 전달"

홍준표 전 의원이 이른바 'BBK 가짜 편지'를 전달한 사람은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구속 수감 중인 은 전 위원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19대 국회 개원 본회의 무산 外
    • 입력 2012-06-05 20:31:48
    뉴스
19대 국회 법정 개원일인 오늘, 여야가 상임위 배분과 민간인 사찰 해법 등을 놓고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되면서 개원 본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사퇴 안 해"…"대북 입장 명확해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새누리당의 제명 추진을 비판하며 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당내 토론회에서는 북한 문제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 쏟아졌습니다.

4대강 공사비 담합…천 억대 과징금

4대강 사업을 맡은 건설사들이 담합을 통해 공사비를 1조 원 넘게 부풀렸던 것으로 드러나 공정위로부터 시정 명령과 함께 천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정비소 부족·수리비 제각각

수입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비소가 부족해 수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리비 산정 기준도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은진수, 가짜 편지 전달"

홍준표 전 의원이 이른바 'BBK 가짜 편지'를 전달한 사람은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구속 수감 중인 은 전 위원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