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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버스 전도 19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입력 2012.06.09 (17:1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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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소형버스가 넘어져 19명이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친 간 큰 10대 2명이 붙잡혔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정면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속도로 휴게소에 착륙한 소방 헬기로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60대 여성을 긴급 후송합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경기 여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60대 일용직 근로자를 태운 소형버스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61살 최모 할머니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갓길 가드레일과 충돌한 뒤 앞서가던 버스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서울요금소 근처에서 야유회를 떠난 업체 직원 10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 석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48살 송모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줄지어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얼굴을 가린 남성이 금은방 앞을 서성댑니다.

강화유리로 된 출입문을 쇠망치로 부수고 들어와 귀금속을 쓸어담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에서 3천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가출 청소년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S뉴스 정면구입니다.
  • 소형버스 전도 19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 입력 2012-06-09 17:12:59
    뉴스 5
<앵커멘트>

소형버스가 넘어져 19명이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친 간 큰 10대 2명이 붙잡혔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정면구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속도로 휴게소에 착륙한 소방 헬기로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60대 여성을 긴급 후송합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경기 여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60대 일용직 근로자를 태운 소형버스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61살 최모 할머니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1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갓길 가드레일과 충돌한 뒤 앞서가던 버스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서울요금소 근처에서 야유회를 떠난 업체 직원 10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 석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48살 송모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줄지어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얼굴을 가린 남성이 금은방 앞을 서성댑니다.

강화유리로 된 출입문을 쇠망치로 부수고 들어와 귀금속을 쓸어담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에서 3천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가출 청소년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S뉴스 정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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