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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타고 날았나? 우즈 2R 선두 도약
입력 2012.06.16 (14:15) 수정 2012.06.16 (20:37) 포토뉴스
바람타고 날아 볼까?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잘해 봅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왼쪽)가 필 미켈슨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잘 풀리는구나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2번홀에서 어프로치 샷을 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메이저 15승 향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우승은 힘든거야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8번홀에서 퍼팅 실수를 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나이는 못 속여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6번홀에서 벙커샷을 한 뒤 위로 올라오고 있다.
우즈에게 쏠린 시선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7번홀에서 갤러리들이 보는 가운데 티샷을 하고 있다.
보는 눈이 많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로리 맥길로이가 10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그래, 이거야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그래엄 맥도웰이 버디 퍼팅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승 위한 깊은 고민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제프 오길비가 15번 그린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실수인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나상욱이 5번홀에서 칩샷을 한 뒤 입을 벌린채 서있다.
선두의 당당한 발걸음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데이비드 톰스가 18번 그린을 걷고 있다.
신중해야해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에서 배상문이 라운딩을 하고 있다.
이게 낫겠지?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에서 배상문이 라운딩을 하고 있다.
어디보자~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 1번홀에서 필미켈슨이 세컨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어두운 얼굴?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 9번홀에서 최경주, 양용은이 홀티그라운드를 하고 있다.
다들 봤죠?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 1번홀에서 최경주가 퍼팅을 하고 있다.
앗, 이런 실수를
15일(현지시간) US오픈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올림픽 클럽 2번홀에서 박재범이 드라이버샷 미스를 내고 있다.
  • 바람타고 날았나? 우즈 2R 선두 도약
    • 입력 2012-06-16 14:15:56
    • 수정2012-06-16 20:37:46
    포토뉴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 레이크 코스(파70·7천170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11번홀에서 바람의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우즈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이븐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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