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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뜨거운 주말…이른 피서 시작
입력 2012.06.16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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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청자 여러분 오늘도 참 더우셨죠?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바다로, 산으로 이른 피서에 나섰는데요.

김도영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은빛 모래 위로 파도가 부서집니다.

이른 피서에 나선 시민들이 해변으로 모여들고, 젊은이들은 어느새 시원한 바닷물로 뛰어들었습니다.

아빠와 아이의 물장난이, 신나는 수중 기마전이 더위를 저만큼 물리칩니다.

헬기음..
하얀 요트 수백 척이 푸른 바다를 수놓았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요트 선수들은 바람을 가르며 구슬땀을 흘립니다. 헬기음..
청량한 숲에도 시민들의 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나무 그늘에는 오순도순 가족들이 둘러앉았습니다.

산길을 따라 걸으며 더위와 짜증을 내려놓으면 하늘이 성큼 다가옵니다. 헬기음
삼삼오오 짝지은 나들이객들은 산들바람이 부는 공원을 찾았습니다.

친구들은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연인은 추억을 찍느라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KBS 뉴스 김도영입니다.
  • 전국 뜨거운 주말…이른 피서 시작
    • 입력 2012-06-16 21:42:44
    뉴스 9
<앵커 멘트>

시청자 여러분 오늘도 참 더우셨죠?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바다로, 산으로 이른 피서에 나섰는데요.

김도영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리포트>

은빛 모래 위로 파도가 부서집니다.

이른 피서에 나선 시민들이 해변으로 모여들고, 젊은이들은 어느새 시원한 바닷물로 뛰어들었습니다.

아빠와 아이의 물장난이, 신나는 수중 기마전이 더위를 저만큼 물리칩니다.

헬기음..
하얀 요트 수백 척이 푸른 바다를 수놓았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요트 선수들은 바람을 가르며 구슬땀을 흘립니다. 헬기음..
청량한 숲에도 시민들의 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나무 그늘에는 오순도순 가족들이 둘러앉았습니다.

산길을 따라 걸으며 더위와 짜증을 내려놓으면 하늘이 성큼 다가옵니다. 헬기음
삼삼오오 짝지은 나들이객들은 산들바람이 부는 공원을 찾았습니다.

친구들은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연인은 추억을 찍느라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KBS 뉴스 김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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