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무바라크 前 이집트 대통령, 임상적으로 사망”
입력 2012.06.20 (06:51) 수정 2012.06.20 (07:44) 국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병세 악화로 외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임상적으로 사망했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무바라크의 심장 박동이 멈췄으며 심장충격기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의료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84세의 무바라크는 지난 2일 종신형을 선고받고 카이로 남부의 토라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습니다.
  • “무바라크 前 이집트 대통령, 임상적으로 사망”
    • 입력 2012-06-20 06:51:03
    • 수정2012-06-20 07:44:00
    국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병세 악화로 외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임상적으로 사망했다고 이집트 관영 메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무바라크의 심장 박동이 멈췄으며 심장충격기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의료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84세의 무바라크는 지난 2일 종신형을 선고받고 카이로 남부의 토라 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