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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독도 영상 시스템’ 확대
입력 2012.06.20 (13:05) 수정 2012.06.20 (13: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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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 땅 독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KBS 독도 영상'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이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BS의 실시간 독도 영상이 외환은행 전국 3백 60여 개 지점에 제공됩니다.

한국방송공사와 외환은행, 국토사랑방송 협의체는 오늘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독도 영상 공유를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의 외환은행을 찾는 고객들은 다음달 중순부터 영업점 내 설치된 TV를 통해, 독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정부중앙청사와 국회 등 45곳에 제공되고 있는 'KBS 독도 실시간 영상'이 금융업체 전국 지점에 제공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독도 해발 100m 위치에 설치된 파노라마 카메라가 담은 독도 영상을 무궁화 3호 위성을 통해 24시간 전송해오고 있습니다.

KBS는 이번 양해각서로 우리 땅 독도와 국토 사랑 운동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민우입니다.
  • ‘KBS 독도 영상 시스템’ 확대
    • 입력 2012-06-20 13:05:16
    • 수정2012-06-20 13:43:03
    뉴스 12
<앵커 멘트>

우리 땅 독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KBS 독도 영상' 서비스가 확대됩니다.

이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BS의 실시간 독도 영상이 외환은행 전국 3백 60여 개 지점에 제공됩니다.

한국방송공사와 외환은행, 국토사랑방송 협의체는 오늘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독도 영상 공유를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의 외환은행을 찾는 고객들은 다음달 중순부터 영업점 내 설치된 TV를 통해, 독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정부중앙청사와 국회 등 45곳에 제공되고 있는 'KBS 독도 실시간 영상'이 금융업체 전국 지점에 제공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독도 해발 100m 위치에 설치된 파노라마 카메라가 담은 독도 영상을 무궁화 3호 위성을 통해 24시간 전송해오고 있습니다.

KBS는 이번 양해각서로 우리 땅 독도와 국토 사랑 운동이 전 국민적으로 확산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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