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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오픈프라이머리 잘 알수록 현행 경선룰 선호”
입력 2012.06.20 (18:56) 정치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잘 아는 계층일수록 당원과 국민이 절반씩 참여하는 현행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규칙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친박근혜계인 윤상현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박근혜계 대선 주자들이 도입을 요구하는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새누리당 경선 방식 선호도에서 현행 방식이 44.3%, 오픈프라이머리 48.4%로 오차 범위내 차이를 보였지만 오픈프라이머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한 응답자 가운데 42.6%가 오픈프라이머리를 55.2%는 현행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또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는 응답자는 21.3%였고, 현행 새누리당 경선 규칙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도 26.4%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윤상현 의원실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9일 전국의 만 19살 이상 남녀 800명에게 전화면접조사를 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입니다.
  • 윤상현 “오픈프라이머리 잘 알수록 현행 경선룰 선호”
    • 입력 2012-06-20 18:56:43
    정치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잘 아는 계층일수록 당원과 국민이 절반씩 참여하는 현행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규칙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친박근혜계인 윤상현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박근혜계 대선 주자들이 도입을 요구하는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새누리당 경선 방식 선호도에서 현행 방식이 44.3%, 오픈프라이머리 48.4%로 오차 범위내 차이를 보였지만 오픈프라이머리를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한 응답자 가운데 42.6%가 오픈프라이머리를 55.2%는 현행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또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는 응답자는 21.3%였고, 현행 새누리당 경선 규칙에 대해 알고 있다는 응답도 26.4%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윤상현 의원실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9일 전국의 만 19살 이상 남녀 800명에게 전화면접조사를 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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