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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전투기 격추’ 나토 소집 요구
입력 2012.06.25 (06:16) 국제
터키는 최근 자국 격투기 격추 사건과 관련해 시리아가 국제공역에서 아무런 경고도 없이 공격했다고 비난하면서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의 소집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터키 외무장관은 터키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고 전투기는 무장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레이더 점검 작업을 수행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터키의 요구에 대해 나토 측은 시리아의 터키 전투기 격추 사건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가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터키, ‘전투기 격추’ 나토 소집 요구
    • 입력 2012-06-25 06:16:13
    국제
터키는 최근 자국 격투기 격추 사건과 관련해 시리아가 국제공역에서 아무런 경고도 없이 공격했다고 비난하면서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의 소집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터키 외무장관은 터키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사고 전투기는 무장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레이더 점검 작업을 수행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터키의 요구에 대해 나토 측은 시리아의 터키 전투기 격추 사건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가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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