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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의장단 선출 위한 ‘원포인트’ 국회 검토
입력 2012.06.25 (09:59) 수정 2012.06.25 (11:15) 정치
새누리당이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원포인트 국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관 후보자 4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4일까지 모두 마치기 위해선 늦어도 이번 주 목요일까지 단독으로라도 국회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최고위원은 야당이 의장단 선출에 반대하고 있다고 새누리당이 집권당의 의무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정우택 최고위원도 국회 개원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오후 여야 원내수석이 다시 회동을 갖기로 했다며 민주통합당이 유연성 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 새누리, 의장단 선출 위한 ‘원포인트’ 국회 검토
    • 입력 2012-06-25 09:59:16
    • 수정2012-06-25 11:15:01
    정치
새누리당이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원포인트 국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관 후보자 4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4일까지 모두 마치기 위해선 늦어도 이번 주 목요일까지 단독으로라도 국회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최고위원은 야당이 의장단 선출에 반대하고 있다고 새누리당이 집권당의 의무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정우택 최고위원도 국회 개원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 오후 여야 원내수석이 다시 회동을 갖기로 했다며 민주통합당이 유연성 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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