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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서희경 연장패…아깝게 준우승
입력 2012.06.25 (10:05) 수정 2012.06.25 (10:1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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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서희경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열린 대회 세번째 연장전에서 파를 기록해, 버디를 잡은 미국의 브리타니 랭에게 우승을 내줬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희경과 박인비 최운정 등 세 명의 선수가 공동 1위로 연장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최운정이 연장 첫 홀에서, 박인비는 연장 두번째 홀에서 탈락하면서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 LPGA, 서희경 연장패…아깝게 준우승
    • 입력 2012-06-25 10:05:58
    • 수정2012-06-25 10:13:19
    930뉴스
서희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서희경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서 열린 대회 세번째 연장전에서 파를 기록해, 버디를 잡은 미국의 브리타니 랭에게 우승을 내줬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희경과 박인비 최운정 등 세 명의 선수가 공동 1위로 연장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최운정이 연장 첫 홀에서, 박인비는 연장 두번째 홀에서 탈락하면서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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