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예멘·이라크·소말리아·아프간 여행금지 연장
입력 2012.06.25 (20:13) 정치
예멘과 이라크, 소말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여행 금지국 지정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예멘과 아프간,이라크와 소말리아 등 네 개 나라의 정세와 치안 불안이 상당 기간 지속 될 것으로 보고 이들 나라를 계속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이들 네 나라 외에 시리아 등 모두 5개 나라입니다.
  • 예멘·이라크·소말리아·아프간 여행금지 연장
    • 입력 2012-06-25 20:13:51
    정치
예멘과 이라크, 소말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여행 금지국 지정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예멘과 아프간,이라크와 소말리아 등 네 개 나라의 정세와 치안 불안이 상당 기간 지속 될 것으로 보고 이들 나라를 계속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이들 네 나라 외에 시리아 등 모두 5개 나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