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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2 런던올림픽
여자 농구, 4강 실패 ‘런던행 벼랑 끝’
입력 2012.06.30 (08:04) 수정 2012.06.30 (08:1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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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우리나라 여자농구가 프랑스에 져 런던 올림픽 직행 티켓을 따는데 실패했습니다.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남은 한 장을 노려야 합니다.



앙카라에서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표팀은 변연하와 최윤아의 3점슛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세계랭킹 8위 프랑스는 높이를 앞세워 골밑을 파고들었습니다.



승부처인 3쿼터, 외곽과 골밑의 대결에서 프랑스의 확률 농구에 점차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190센티미터대 장신 센터에 골밑을 연달아 허용해 열 여덜점차까지 점수가 벌어졌습니다.



부상으로 결장한 하은주의 공백속에 4쿼터에도 프랑스의 높이에 속수무책으로 골밑을 허용했습니다.



대표팀은 프랑스와의 점수차를 끝내 좁히지 못하고 져 런던행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이호근(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 :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공권에서 밀리다 보니까 너무 어려운 경기였다."



완패를 당한 대표팀은 남은 순위결정전에서 전승을 거둬야 해 벼랑으로 몰리게 됐습니다.



4강 진출에 실패한 대표팀은 남은 순위 결정전에서 5위를 차지할 경우 남은 한 장의 티켓을 차지하게 됩니다.



앙카라에서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여자 농구, 4강 실패 ‘런던행 벼랑 끝’
    • 입력 2012-06-30 08:04:44
    • 수정2012-06-30 08:17:2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우리나라 여자농구가 프랑스에 져 런던 올림픽 직행 티켓을 따는데 실패했습니다.



5-8위 순위 결정전에서 남은 한 장을 노려야 합니다.



앙카라에서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표팀은 변연하와 최윤아의 3점슛으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세계랭킹 8위 프랑스는 높이를 앞세워 골밑을 파고들었습니다.



승부처인 3쿼터, 외곽과 골밑의 대결에서 프랑스의 확률 농구에 점차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190센티미터대 장신 센터에 골밑을 연달아 허용해 열 여덜점차까지 점수가 벌어졌습니다.



부상으로 결장한 하은주의 공백속에 4쿼터에도 프랑스의 높이에 속수무책으로 골밑을 허용했습니다.



대표팀은 프랑스와의 점수차를 끝내 좁히지 못하고 져 런던행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이호근(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 : "최선을 다했습니다., 제공권에서 밀리다 보니까 너무 어려운 경기였다."



완패를 당한 대표팀은 남은 순위결정전에서 전승을 거둬야 해 벼랑으로 몰리게 됐습니다.



4강 진출에 실패한 대표팀은 남은 순위 결정전에서 5위를 차지할 경우 남은 한 장의 티켓을 차지하게 됩니다.



앙카라에서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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