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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삼성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
입력 2012.06.30 (08:53) 수정 2012.06.30 (15:49) 국제
미 법원이 애플과 삼성전자간의 특허권 분쟁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루시 고 판사는 현지시각으로 29일, 애플이 제기한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넥서스의 미국 내 판매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애플은 지난 2월 삼성전자 갤럭시 넥서스가 자사의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같은 재판부는 지난 26일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에 대해서도 애플이 제기한 미국내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삼성은 항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 美 법원, 삼성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
    • 입력 2012-06-30 08:53:49
    • 수정2012-06-30 15:49:37
    국제
미 법원이 애플과 삼성전자간의 특허권 분쟁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루시 고 판사는 현지시각으로 29일, 애플이 제기한 갤럭시 넥서스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넥서스의 미국 내 판매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애플은 지난 2월 삼성전자 갤럭시 넥서스가 자사의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앞서 같은 재판부는 지난 26일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에 대해서도 애플이 제기한 미국내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삼성은 항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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