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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또 놀란’ 홍순상의 완벽 샷
입력 2012.06.30 (16:17) 포토뉴스
‘일본 또 놀란’ 홍순상의 완벽 샷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끝까지 파이팅!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18번홀에서 박상현과 이동환이 홀아웃한 후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제공=KGT]
‘오늘도 한국이 이겼네요’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18번홀에서 홍순상과 이시카와 료가 홀아웃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KGT]
승리가 보인다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9번홀에서 허석호와 최호성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승리 향한 작전 구상중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5번홀에서 박상현과 이동환이 퍼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GT]
내 공 어디있나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박상현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GT]
매서운 눈빛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1번홀에서 김도훈-강경남이 퍼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GT]
  • ‘일본 또 놀란’ 홍순상의 완벽 샷
    • 입력 2012-06-30 16:17:58
    포토뉴스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30일 일본 나가사키현 패시지 킨카이 아일랜드GC에서 열린 한일 프로골프 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라운드 6번홀에서 홍순상이 티샷을 한 후 공방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제공=K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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