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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탄 미군 화물기 산불 끄다 추락
입력 2012.07.03 (06:50) 수정 2012.07.03 (16:56) 국제
미군 화물기가 중부 사우스 다코다에서 난 산불을 진압하다 추락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공군은 현지시간으로 2일 블랙 힐스 지역에서 6명이 탑승한 화물기가 '발화 지연제'를 뿌리다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 다코다 당국은 현지 언론에 사고기 승무원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으나 나머지 탑승자들의 생존 여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6명 탄 미군 화물기 산불 끄다 추락
    • 입력 2012-07-03 06:50:34
    • 수정2012-07-03 16:56:51
    국제
미군 화물기가 중부 사우스 다코다에서 난 산불을 진압하다 추락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공군은 현지시간으로 2일 블랙 힐스 지역에서 6명이 탑승한 화물기가 '발화 지연제'를 뿌리다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 다코다 당국은 현지 언론에 사고기 승무원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으나 나머지 탑승자들의 생존 여부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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