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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마지막 거래일 MMF서 사상 최대 순유출
입력 2012.07.03 (15:01) 수정 2012.07.03 (15:33) 주식
지난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에 MMF, 즉 머니마켓펀드에서 하루 동안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의 금액이 빠져나갔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MMF에서 전날 대비 5조4천억 원이 빠져나가 2004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가 순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기관들이 최근 장기투자를 안하고 MMF에 자금을 모아뒀는데, 월말과 분기, 반기말 수요가 겹치면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 정상회의에서 나온 금융안정책에 유럽위기가 완화되면서 MMF에서 자금을 빼 투자하려는 수요도 일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 MMF서 사상 최대 순유출
    • 입력 2012-07-03 15:01:46
    • 수정2012-07-03 15:33:54
    주식
지난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에 MMF, 즉 머니마켓펀드에서 하루 동안 통계집계 이후 최대치의 금액이 빠져나갔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MMF에서 전날 대비 5조4천억 원이 빠져나가 2004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가 순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기관들이 최근 장기투자를 안하고 MMF에 자금을 모아뒀는데, 월말과 분기, 반기말 수요가 겹치면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 정상회의에서 나온 금융안정책에 유럽위기가 완화되면서 MMF에서 자금을 빼 투자하려는 수요도 일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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