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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서 흉기 휘두른 40대 도주
입력 2012.07.03 (16:33) 수정 2012.07.03 (16:51) 사회
오늘 오전 9 시쯤 충북 청주시 용담동의 한 주택에서 49 살 박 모씨가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아들 23 살 박 모씨와 알콜중독 센터 병원 직원 37 살 오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박씨가 흉기를 갖고 청주 우암산 주변으로 도주한 점으로 미뤄볼 때 추가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박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 아들이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를 입원시키기 위해 병원에 연락하면서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만취 상태서 흉기 휘두른 40대 도주
    • 입력 2012-07-03 16:33:44
    • 수정2012-07-03 16:51:39
    사회
오늘 오전 9 시쯤 충북 청주시 용담동의 한 주택에서 49 살 박 모씨가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아들 23 살 박 모씨와 알콜중독 센터 병원 직원 37 살 오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박씨가 흉기를 갖고 청주 우암산 주변으로 도주한 점으로 미뤄볼 때 추가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박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 아들이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를 입원시키기 위해 병원에 연락하면서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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