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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US오픈 3R 단독 선두 ‘우승 보인다’
입력 2012.07.08 (09:37) LPGA
US오픈 골프에서 최나연이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최나연은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9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최나연은 2위인 양희영에 6타차로 앞서있어, 이번 대회 우승이 유력합니다.



최나연이 마지막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면 우리나라 선수론 6번째로 US오픈 우승컵을 차지하게 됩니다.



양희영이 2위에 오른 가운데 박인비는 공동 7위,유소연은 공동 15위,박세리는 공동 25위에 자리했습니다.
  • 최나연, US오픈 3R 단독 선두 ‘우승 보인다’
    • 입력 2012-07-08 09:37:58
    LPGA
US오픈 골프에서 최나연이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최나연은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몰아쳐,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9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최나연은 2위인 양희영에 6타차로 앞서있어, 이번 대회 우승이 유력합니다.



최나연이 마지막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면 우리나라 선수론 6번째로 US오픈 우승컵을 차지하게 됩니다.



양희영이 2위에 오른 가운데 박인비는 공동 7위,유소연은 공동 15위,박세리는 공동 25위에 자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