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스트립쇼도 표현의 자유”…美 성인클럽 소송
입력 2012.07.08 (13:49) 국제
스트립쇼를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달라는 소송이 미국 연방법원에 제기됐습니다.

텍사스 주 휴스턴의 스트립 클럽인 '트레저스'는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사법 당국이 침해하고 있다면서 정부를 상대로 과잉단속 금지 요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이 업소는 종업원 천 명이 넘는 휴스턴의 대표적 성인 클럽으로, 업소 안팎에서 강력 사건이 빈발해 오랫동안 당국과 마찰을 빚어왔으며, 지난 5월에는 휴스턴 시가 이 업소를 '공공유해물'로 규정했습니다.
  • “스트립쇼도 표현의 자유”…美 성인클럽 소송
    • 입력 2012-07-08 13:49:43
    국제
스트립쇼를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달라는 소송이 미국 연방법원에 제기됐습니다.

텍사스 주 휴스턴의 스트립 클럽인 '트레저스'는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사법 당국이 침해하고 있다면서 정부를 상대로 과잉단속 금지 요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이 업소는 종업원 천 명이 넘는 휴스턴의 대표적 성인 클럽으로, 업소 안팎에서 강력 사건이 빈발해 오랫동안 당국과 마찰을 빚어왔으며, 지난 5월에는 휴스턴 시가 이 업소를 '공공유해물'로 규정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