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국립중앙도서관 결혼식장으로 개방
입력 2012.07.08 (16:33) 문화
우리나라 대표 도서관인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이 결혼식장으로 개방됐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늘 사서교육 연수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첫 결혼식을 시작으로 올해만 19쌍이 도서관 결혼식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은 2백 석 규모의 하객용 의자와 폐백실, 신부 대기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관료는 1회당 6만 원으로 중앙도서관 총무과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한편, 오늘 중앙도서관 첫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신랑신부에게 책을 선물했습니다.
  • 국립중앙도서관 결혼식장으로 개방
    • 입력 2012-07-08 16:33:24
    문화
우리나라 대표 도서관인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이 결혼식장으로 개방됐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늘 사서교육 연수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첫 결혼식을 시작으로 올해만 19쌍이 도서관 결혼식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은 2백 석 규모의 하객용 의자와 폐백실, 신부 대기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대관료는 1회당 6만 원으로 중앙도서관 총무과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한편, 오늘 중앙도서관 첫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신랑신부에게 책을 선물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