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여객선 고장, 11시간 만에 구조
입력 2012.07.08 (17:59) 사회
승객 8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발전기 고장으로 남해상에서 표류하다 11시간 만에 예인됐습니다.

어젯밤 8시쯤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4천3백 톤 급 여객선 제주월드호가 출발 2시간 40분 만인 밤 10시 40분쯤 사천시 신수도 남방 0.5킬로미터 해상에서 발전기 고장으로 운항을 중단했다가 11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삼천포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이 사고로 밤새 여객선에 갇힌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여객선 고장, 11시간 만에 구조
    • 입력 2012-07-08 17:59:39
    사회
승객 8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발전기 고장으로 남해상에서 표류하다 11시간 만에 예인됐습니다.

어젯밤 8시쯤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4천3백 톤 급 여객선 제주월드호가 출발 2시간 40분 만인 밤 10시 40분쯤 사천시 신수도 남방 0.5킬로미터 해상에서 발전기 고장으로 운항을 중단했다가 11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삼천포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이 사고로 밤새 여객선에 갇힌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