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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좋은 두산 ‘벌써 축제 분위기’
입력 2012.07.08 (19:12) 수정 2012.07.08 (20:39) 포토뉴스
벌써 축제 분위기 [두산:LG]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잘 날아가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이성열이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1회초부터 득점 좋아!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이성열의 안타로 이종욱이 홈을 밟고 있다.
시작부터 안풀리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LG 선발 리즈가 교체돼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누가 먼저?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2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LG 박용택이 도루에 실패하고 있다.
우리도 밀어내기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 밀어내기 득점을 만들어낸 LG 윤요섭이 1루로 뛰어가고 있다.
무작정 막고 싶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LG 서동욱이 친 땅볼에 1루주자 윤요섭이 2루로 뛰며 송구를 방해하고 있다.
느낌이 좋아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3회초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두산 최주환이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짜릿한 2점 홈런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홈런을 쳐낸 두산 최주환이 홈으로 달리고 있다.
홈런 한 방에 무한 애정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3회초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온 두산 최주환이 웃음을 짓고 있다.
오늘은 승리 예감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3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홈런을 쳐낸 두산 최주환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공이 무서워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4회초 1사 상황에서 두산 정수빈이 공을 피하고 있다.
헛스윙이라니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4회말 1사 상황에서 LG 이병규가 헛스윙을 하고 있다.
공은 내 손을 따라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실투로 공이 빠지자 두산 노경은이 포수에게 공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승리투수 기운이 느껴진다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가 6회말 LG 공격을 막은 뒤 덕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
2점 추가요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7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두산 양의지가 2타점 3루타를 치고 있다.
우리가 이겼구나!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LG 경기. LG에게 9-3으로 승리한 두산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후 기뻐하고 있다.
솔로포 환호 [롯데:삼성]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3회말 2사 롯데 김주찬이 선제 솔로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잘 맞았구나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3회말 2사 롯데 김주찬이 선제 솔로홈런을 때리고 있다.
매서운 눈빛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롯데 선발 송승준이 삼성 타선을 상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역전 2점 홈런 나간다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박석민이 역전 투런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이승엽도 인정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박석민이 역전 투런홈런을 때린 뒤 홈에서 이승엽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잘했어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박석민이 역전 투런홈런을 때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잡고 보자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6회말 무사 롯데 홍성흔의 땅볼을 삼성 3루수 박석민이 잡아내고 있다. 결과는 파울.
독 안에 든 쥐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언스의 경기. 4회초 2사 2,3루에서 삼성 배영섭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2루까지 넘보다 협살 당하고 있다.
  • 출발 좋은 두산 ‘벌써 축제 분위기’
    • 입력 2012-07-08 19:12:21
    • 수정2012-07-08 20:39:13
    포토뉴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초 무사 만루 윤석민 타석 때 밀어내기로 득점한 이성열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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