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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전국 불볕 더위…도심은 피서 중
입력 2012.07.08 (20:0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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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더위에 물놀이장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민간인에 수갑’…미군 공식 사과

미군 헌병들이 민간인에게 수갑을 채운 것에 대해 주한 미군 사령관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헌병들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위그선 추락 4명 사상

수면에 떠 비행하는 위그선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승객 80여 명을 태운 여객선도 고장으로 표류하다 11시간만에 구조되는 등 해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SK ‘일감 몰아주기’ 300억 과징금

공정위가 SK 그룹 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3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대기업들의 '일감 몰아주기'를 본격적으로 제재하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도로명 주소’ 1년, 실태와 과제는?

새 주소 체계인 '도로명 주소'가 시행된 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 주소의 사용 실태와 문제점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 [뉴스9 예고] 전국 불볕 더위…도심은 피서 중
    • 입력 2012-07-08 20:03:20
    뉴스
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더위에 물놀이장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민간인에 수갑’…미군 공식 사과

미군 헌병들이 민간인에게 수갑을 채운 것에 대해 주한 미군 사령관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헌병들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위그선 추락 4명 사상

수면에 떠 비행하는 위그선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승객 80여 명을 태운 여객선도 고장으로 표류하다 11시간만에 구조되는 등 해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SK ‘일감 몰아주기’ 300억 과징금

공정위가 SK 그룹 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3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대기업들의 '일감 몰아주기'를 본격적으로 제재하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도로명 주소’ 1년, 실태와 과제는?

새 주소 체계인 '도로명 주소'가 시행된 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새 주소의 사용 실태와 문제점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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